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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부의 꿈” 서울에서 이룬다

“올해는 서울에서 농사나 지어볼까?” 평소 제 먹을 것 제 손으로 기르는 도시농부를 꿈꿔왔던 이라면 주목해야겠다. 서울 노들텃밭과 용산가족공원 텃밭이 오는 2월 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분양 면적은 노들텃밭 280두락, 용산가족공원 텃밭 190두락으로 한 가족당 한 두락(6.6㎡)을 신청할 수 있으며 연간 사용료는 3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한 두락당 2만 원이다. 개인이나 이웃, 직장동료, 동호회 등

“완주하는 재미 쏠쏠” 서울둘레길 157km

서울 둘레길 완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총 8개 코스 157km에 달하는 서울둘레길은 서울 외곽을 크게 한 바퀴 도는 트래킹 코스로 지난 2014년 11월 개통한 이후 작년까지 총 6222명이 완주를 했다. 서울둘레길은 하루 8시간씩 10일 정도면 완주할 수 있다. 코스 중간에 거점별로 스탬프가 마련되어 있어 총 28개인 스탬프를 모두 채우면 완주 인증서가

2016 새해 첫날 맑음… 전국 해돋이 볼 수 있어

병신년(丙申年) 새해 첫날인 내일(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지점의 해돋이 시각은 서울 07시 47분, 인천 07시 48분, 강릉 07시 40분, 서산 07시 47분, 포항 07시 33분, 군산 07시 44분, 울산 07시 32분, 목포 07시 42분, 제주 07시 38분, 해남 07시 40분 등이다.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올해는 어디서 해돋이를? 국립공원관리공단 선정 ‘해돋이·해넘이 명소 10선’

국립공원관리공단이 해돋이 명소 7곳과 해넘이 명소 3곳을 선정했다. 새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해넘이나 해돋이를 보며 한 해 소망을 빌 수 있는, 안전하면서도 아름다운 국립공원 명소 10곳이다. 올해 선정된 해맞이 명소 7곳은 △지리산 노고단 △한려해상 초양도 △경주 토함산 정상 △가야산 심원사 일원 △설악산 울산바위 △북한산 둘레길 구름전망대 △소백산 제2연화봉대피소다. 공단은 무엇보다 안전성을

500종 1만 점의 ‘난 속을 거닐다’

500여 종 1만여 개체의 난(蘭, Orchid)이 땅, 나무 위, 공중 공간 등에서 생생히 펼쳐진다.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이달 16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세계 난 전시회를 충남 서천군에 있는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14년 3월 중국 상해식물원에서 개최된 아시아 희귀 난 제10회 국제 심포지엄 및 전시회에서 다음 개최지로 우리나라의 국립생태원이 선정된

“내 아이는 왜 죽었나.” 세월호 다큐 <나쁜 나라> 개봉한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 투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나쁜 나라>가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영화는 세월호 참사로 목숨을 잃은 304명 희생자의 가족, 그 가운데서도 단원고 학생들의 유가족에게 초점을 맞추고 이들이 묻는 단 하나의 질문을 따라간다. “내 아이가 왜 죽었는지 알고 싶다.” 영화에 따르면 유가족들은 자식을 잃은 슬픔을 가눌 틈도 없이 국회에서, 광화문에서, 대통령이

영화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무료 상영회 열린다

“바꿀 것인가, 변화될 것인가? 기후 위기의 최전선에 선 사람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만나다.” 오는 24일 오후 7시 기후변화에 관한 영화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This Changes Everything)의 상영회가 열린다. 상영관은 서강대 저하상관 소극장으로,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와 환경운동연합이 공동 주관한 이번 상영회의 관람비는 무료다. 애비 루이스가 감독을 맡고 영화 『그래비티』의 감독 알폰소 쿠아론 등이 제작한 영화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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