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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건강해야 나라가 건강하다!

 

최초의 시작은 석면 문제였습니다.

오래전부터 장점을 주목받아 생활주변과 산업현장에서 요긴한 물질로 각광받아온 석면은 이후 치명적인 인체 위해성이 알려지면서 많은 석면피해자가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뒤늦은 2009년부터 석면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과거 생산된 석면 제품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 고스란히 남아 있으며, 전국 건축물의 80%가 석면 자재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석면 피해는 수십 년의 잠복기가 있기에 당장 석면안전 관리가 절실히 요구되었고, 당시 선지자들은 석면 환경을 관리하는 법인 설립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다각화된 사회인만큼 위협 요소도 다양해졌습니다.

각종 화학사고, 미세먼지 오염, 방사성 물질 라돈 노출 등 이제 석면을 넘어 전반적인 생활과 산업분야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모두에게 필요성과 위협 요소를 알리는 일이 되어야 함은 분명합니다.

환경보건신문은 그렇게 시대의 필요에 의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이 안전하지 않고 건강하지 못하다면 국가도 미래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자본과 권력이 아닌 언제나 국민과 환경 피해자의 편에 서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안전을 항상 최우선에 두고 보도하겠습니다.

 

환경안전보건신문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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