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환경부, 방향제 등 위해우려제품부터 안전성 검증 나서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위해우려제품 15종을 대상으로 생활화학제품에 함유된 살생물질 전수조사와 안전성 검증에 착수하였으며, 특히,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위해성이 우려되는 생활화학제품을 생산·유통하는 55개 기업과는 협약을 체결하여 제품에 사용하는

한·중·일, 미세먼지 등 현안 문제 해결방안 논의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26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시즈오카에서 한·중·일 3국간 환경 현안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18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 마루카와 다마요(丸川珠代, Marukawa

산업

발암물질 트리클로로에틸렌 배출허용기준 발표

사업장에서 기기 등을 세척할 때 사용하는 발암성 화학물질 '트리클로로에틸렌(TCE)'에 대한 관리기준이 마련됐다. 환경부는 트리클로로에틸렌에 대한 배출허용기준 설정 등을 골자로 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29일부터 시행한다고

사건사고

검찰 가습기살균제 수사 확대, “관련기업 처벌은?”

현재까지 영유아 포함 사망자 143명, 총 피해자 530명이 밝혀진 전대미문의 가습기살균제 사망 사건에 대한 전담수사팀이 사건이 드러난 지 약 4년 반 만에 처음으로 꾸려졌다. 지난 26일

공사장 등 전국 344곳, 비산먼지 관련법 어겨

환경부가 건설 공사장 등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전국 사업장 7128곳을 조사한 결과 344곳(4.8%)이 관련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산먼지는 인근 주민의 피해와 민원을 발생시키고 대기질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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